대출 갈아타기 계산기

중도상환수수료·인지세 반영 (2026년 9월 29일 확인)
1 / 3지금 대출
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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년
개월
2 / 3갈아탈 대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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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액은 남은 원금 그대로 갈아탄다고 봅니다. 새 금리는 아래 「새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」의 공식 비교 화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.

3 / 3갈아타는 비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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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율은 약정서에 있습니다. 모르면 은행 주택담보대출 참고값 0.72%로 두세요(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의 참고 요율과 같습니다).

만원

인지세 본인 부담분은 자동으로 넣습니다. 주택담보대출이면 기존 근저당 말소 등기 비용, 새 근저당 설정 때의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처럼 본인이 내는 돈을 더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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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하면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

새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

계산 근거

순 절감액 = (지금 대출에 남은 이자 − 갈아탈 대출의 이자) − 중도상환수수료 − 인지세 본인 부담 − 그 밖의 비용. 이자는 두 대출 모두 끝까지 갚는다고 보고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.

항목적용 값근거
중도상환수수료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잔존기간 ÷ 면제기간 · 3년 이내에만금융소비자보호법 §20①4호나목 · 감독규정 §14⑥9호
인지세(새 약정서)5,000만원 이하 비과세 · 7만원 · 15만원 · 35만원인지세법 §3①2호 · §6 8호
인지세 본인 부담인지세의 50%은행 대출거래약정서(가계용)
이자월 이자 = 잔액 × 연 금리 ÷ 12 · 금리는 끝까지 그대로라고 가정약정(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)

출처: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·감독규정, 인지세법(2026년 1월 2일 시행판), 은행 대출거래약정서, 금융위원회 대환대출 인프라 보도자료. 확인일 2026년 9월 29일.

계산에 반영되지 않은 것

갈아타면 얼마나 아끼나 — 계산 순서

갈아타기의 이득은 두 숫자의 차이입니다. 지금 대출을 끝까지 갚을 때 낼 이자와, 같은 원금을 새 금리로 갚을 때 낼 이자의 차이가 "아끼는 이자"이고, 여기서 지금 대출을 미리 갚느라 내는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약정서의 인지세 같은 비용을 빼야 실제로 남는 돈이 됩니다. 금융위원회도 대환대출 서비스를 안내하면서 아낄 수 있는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 보라고 권합니다.

예를 들어 남은 원금 3억원, 남은 기간 25년, 금리 4.5%인 원리금균등 대출을 실행 1년 만에 3.8%로 갈아타면 남은 이자가 2억 25만원에서 1억 6,517만원로 3,508만원 줄어듭니다. 중도상환수수료 1,440,000원(수수료율 0.72%)과 인지세 본인 부담 75,000원을 빼도 3,356만원이 남고, 비용은 9개월 만에 회수됩니다. 월 상환액은 1,667,497원에서 1,550,570원이 됩니다. 이 조건이라면 새 금리가 4.47% 이하일 때까지는 비용을 빼고도 이득입니다.

수수료 면제일까지 기다릴까

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안에 갚을 때만 받을 수 있고(금융소비자보호법 §20①4호나목),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. 기다리면 수수료는 줄지만, 그동안은 지금 금리로 이자를 냅니다. 수수료율 0.72%·면제기간 3년이면 수수료는 한 해에 원금의 약 0.24%씩 줄어드니, 금리 차이가 연 0.24%p보다 크면 대체로 지금 갈아타는 쪽이 낫습니다.

위 예시는 금리 차이가 0.7%p라 기다릴 이유가 없습니다. 수수료 면제일(2년 뒤)까지 기다렸다 갈아타면 순 절감액이 3,016만원로, 지금 갈아타는 것보다 340만원 적습니다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으로 두 경우를 금액으로 비교해 결과에 보여줍니다.

인지세와 그 밖의 비용

새로 쓰는 대출 약정서에는 인지세가 붙고, 세액은 대출금에 따라 정해져 있습니다(인지세법 §3①2호 · §6 8호). 법은 약정서를 함께 쓰는 은행과 차주가 연대해 내도록 정하고(§1②), 은행 대출거래약정서는 이를 각 50%씩 부담한다고 적고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그 본인 부담분을 자동으로 넣습니다. 예시의 3억원이면 인지세 150,000원 중 75,000원입니다.

대출금인지세본인 부담
5,000만원 이하비과세—
5,000만원 초과 1억원 이하70,000원35,000원
1억원 초과 10억원 이하150,000원75,000원
10억원 초과350,000원175,000원

주택담보대출은 근저당 비용이 더 있습니다. 은행 상품설명서들은 새 근저당 설정의 등록세·교육세·법무사 수수료는 은행이,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과 기존 근저당 말소 등기 비용은 차주가 낸다고 적고 있습니다. 차주가 내는 몫은 "그 밖의 비용"에 넣으세요.

앱으로 갈아타기 — 대환대출 인프라

금융위원회는 2023.5.31에 신용대출, 2024.1.9에 아파트 주택담보대출, 2024.1.31에 전세대출까지 영업점에 가지 않고 앱으로 갈아타는 대환대출 인프라를 열었습니다. 2024년 1월 발표 기준으로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은 기존 대출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야 옮길 수 있고, 10억원 이하만 대상이며, 금액을 늘려 갈아탈 수 없고 만기도 기존 약정 만기를 넘길 수 없습니다. 전세대출은 기존 대출 후 3개월이 지나야 하고, 같은 보증기관의 대출로만 옮길 수 있습니다. 구체적인 대상은 이용하려는 앱에서 확인하세요.

갈아타기 전에 볼 것

지금 대출의 금리를 낮추는 방법이 먼저 있습니다. 신용상태가 나아졌다면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고, 은행은 10영업일 안에 수용 여부를 알려야 합니다(은행법 §30조의2). 자세한 내용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의 「갈아타기 전에」에 정리했습니다. 또 갈아타기로 갚을 예정인 기존 대출은 DSR을 계산할 때 이중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— DSR에 잡히지 않는 대출을 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금리가 얼마나 낮아야 갈아타는 게 이득인가요?

비용과 남은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. 남은 원금 3억원, 남은 기간 25년, 지금 금리 4.5%인 대출을 실행 1년 만에 갈아타면(수수료율 0.72%) 새 금리가 4.47% 이하이면 비용을 빼고도 이득입니다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에서의 그 금리를 결과에 함께 보여줍니다.

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낫나요?

기다리는 동안에는 지금 금리로 이자를 계속 냅니다. 수수료는 면제기간 3년에 걸쳐 조금씩 줄어드는데, 수수료율 0.72%면 한 해에 원금의 약 0.24%씩 줄어드는 셈입니다. 그래서 금리 차이가 연 0.24%p보다 크면 대체로 지금 갈아타는 쪽이 낫습니다. 결과의 "수수료 면제일에 갈아타면" 줄이 두 경우를 금액으로 비교합니다.

인지세는 얼마나 내나요?

새로 쓰는 대출 약정서에 인지세가 붙습니다. 대출금이 5,000만원 이하면 없고, 1억원 이하 70,000원, 10억원 이하 150,000원, 그 이상 350,000원입니다(인지세법 §3). 은행 약정서는 본인 부담을 그 50%로 정하고 있습니다.

갈아탄 대출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?

새 대출도 계약한 날부터 3년 안에 갚으면 수수료를 낼 수 있습니다(금융소비자보호법 §20①4호나목). 금리가 더 내려갈 것 같아 한 번 더 갈아탈 생각이라면 새 대출의 수수료 조건도 확인하세요. 같은 금융회사에서 사실상 같은 내용으로 다시 계약하는 경우에는 기존 계약과 합쳐 3년을 셉니다.

변동금리 대출이면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?

이 계산기는 지금 금리가 끝까지 그대로라고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라면 앞으로 금리가 바뀌는 만큼 결과가 달라지니, 손익분기 개월 수를 함께 보세요. 비용을 빨리 회수할수록 금리 변동에 덜 흔들립니다.